보은나누기

|  서울보은교회 성도의 소통의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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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내무반에 한 믿음 좋은 병사가 있었는데 그 병사는 그리스도인이라는 이유로 늘 놀림을 당했습니다.

어느 날 저녁 한 상사가 병사의 오른 뺨을 군화로 힘껏 후려치고는 '너희 기독교에서는 오른 뺨을 때리면 왼쪽 뺨도 내민다면서'라고 조롱을 했습니다.

그런데 이게 웬일입니까?

다음날 아침, 상사는 자신의 군화가 반들반들하게 닦여져 있는 걸 보았습니다. 상사는 누가 그랬는지 알 수 있었습니다.

정도의 차이는 있겠지만 우리의 주변에도 우리를 괴롭히는 이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럴 때 쓸데없는 감정 소비를 하기보다는 친절을 베푸십시오. 친절 이상으로 힘 있는 무기는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