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사랑, 나의 어여쁜 자야 일어나서 함께 가자” (아가 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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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 해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비전은
 ‘매일 감사, 매일 찬양, 매일 하나님께 드리는 영광의 삶’입니다.
 하나님의 꿈이 우리의 꿈이 되어 이 비전이 이루어진다면


 누군가에게는 신앙의 전성기가 올 수 있을 것입니다.
 누군가에게는 새 길이 열릴 것입니다.
 누군가에게는 치유와 회복의 표적이 일어날 것입니다.
 누군가에게는 압도적인 승리의 역사가 생길 것입니다.
 누군가에게는 평생 잊지 못할 기념비적인 은혜의 사건이 생기게 될 것입니다.


 우리 교회는 성전건축의 새 길을 가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시간을 외부에서 예배 드려야 하기에 이 시기를 광야시대라 부릅니다.

 우리 교회에 홍해의 사건과 같은 여호와 이레의 은혜를 주실 것입니다.
 우리 교회에 마라의 사건과 같은 여호와 라파의 은혜를 주실 것입니다.
 우리 교회에 르비딤의 사건과 같은 여호와 닛시의 은혜를 주실 것입니다.


 그 은혜가 우리의 감사제목이 되고 찬양의 이유가 되어
 마침내 하나님께 드리는 영광의 길일 것입니다.


 주님이 말씀하십니다.
 ‘나의 사랑, 나의 어여쁜 자야 일어나서 함께 가자’
 주님께서 내미시는 손을 꼭 붙잡고 일어서 전진하는 한 해가 되기를 바랍니다.


                                                             
                                             2019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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